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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데뷔 11년 만 배우 데뷔…영화 ‘냥이’ 출연

지승훈
입력 : 
2026-07-08 13:25:23
트와이스 사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트와이스 사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연기에 도전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사나가 영화 ‘냥이’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냥이’는 한국과 일본이 공동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일본의 인기 배우 사토 타케루와 사나가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연출은 권혁찬 감독이 맡는다.

가수 활동으로 글로벌 인기를 이어온 사나는 데뷔 11년 만에 배우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하게 됐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파이널 공연을 열고 이번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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