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손하트를 뽐냈다.
마동석은 5일 인스타그램에 “늙크크”라는 글과 함께 손하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마동석의 얼굴 크기와 대비되는 커다란 주먹으로 만든 손하트 포즈가 눈길을 끈다.
또 마동석은 최신 유행이나 밈을 잘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을 장난스럽게 표현하는 ‘늙크크’란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경수진은 “하트보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 “영크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동석은 예정화와 지난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 2021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2024년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마동석은 현재 영화 ‘범죄도시5’를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