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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LA 신혼여행 끝나자마자 ‘한식 인증’…“제대로 즐길 것”

이다겸
입력 : 
2026-06-17 15:47:05
최준희. 사진l최준희 SNS 캡처
최준희. 사진l최준희 SNS 캡처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미국 LA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요 며칠 SNS 디톡스했더니 머리가 상쾌해짐. 밀린 연락 받으러 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바다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신혼여행 중 한식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던 최준희는 “사실 신혼을 제대로 즐기러 부산으로 바로 땡김”이라며 한식 상차림을 올리기도 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뒤,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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