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재점화…유지유, ‘My Day’ 적힌 식당 포착

이다겸
입력 : 
2026-06-17 10:45:22
데이식스 도운. 사진l도운 SNS 캡처
데이식스 도운. 사진l도운 SNS 캡처

그룹 데이식스 도운와 유튜버 유지유의 열애설이 재점화 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유지유가 약 8개월 전 업로드 한 유튜브 영상이 재조명됐다. 영상에는 유지유가 한 중식당에 방문해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는데, 이 장소가 데이식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한정 컬래버 행사장이었다.

유지유의 테이블에는 ‘Day6’라는 글자와 팬덤명인 ‘My Day’ 등이 적혀 있고, 내부 역시 데이식스 관련 장식으로 꾸며져 있다.

해당 행사는 팬들 사이에서도 예약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팬들도 가기 힘든 장소인데 의미심장하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단순 식당 방문을 열애 증거라고 하는 것은 확대해석”이라고 신중한 태도를 드러냈다.

도운과 유지유는 지난달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누리꾼들은 도운과 유지유의 집 인테리어가 비슷하고, 키링 등 커플 아이템으로 보이는 물건이 많다며 의혹을 제기했지만,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도운은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유지유는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친동생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