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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신애라, 결혼 31주년에도 애정 가득...“사랑을 그대 품안에”

양소영
입력 : 
2026-06-17 14:29:29
차인표, 신애라.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차인표, 신애라.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차인표는 16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차인표 신애라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을 미소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차인표가 아내 신애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방송인 홍현희는 하트 이모지와 함께 “악”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팬들 역시 “미소짓게 만드는 아름다운 부부” “보기 좋아요” “사랑을 그대 품안에~ 축복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차인표는 지난달 장편 소설 ‘우리동네 도서관’을 출간했다. 그는 출간 기념 간담회에서 “저의 아내, 저의 어머니, 친구들의 응원과 기다림, 사람들의 응원과 관심 덕에 쓸 수 있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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