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를 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임신 전 모습을 회상했다.
이다해는 지난 14일 SNS에 “작년 9월의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옛날 같을까?! 요즘보다 훨씬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지지배 말랐었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나와는 뭔가 확실히 차이가 있구나. 허허 맞는 옷 찾기가 힘들어졌지만, 슬프기만 한 건 아니에요”라고 근황을 덧붙였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