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이 6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 6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9.5%, 수도권 평균 1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이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1회 3.7%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중으로, 10% 돌파가 코 앞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 사원 황준현(이준영 분), 강방글(이주명 분)과 부장 박봉기(이성욱 분)가 해외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드디어 최성가 승계 전쟁에 강방글이 공식 참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 들어가며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산경 작가의 웹소설 ‘신입사원 강회장’을 원작으로 한다. 산경 작가는 2022년 한국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인 26.9%를 달성한 ‘재벌집 막내아들’의 원작 웹소설을 집필한 작가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