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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김무열, 잉꼬 부부의 맛집 데이트...“아들 성인보다 더 먹어”

양소영
입력 : 
2026-06-15 11:30:18
윤승아, 김무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윤승아, 김무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데이트를 즐겼다.

14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요즘의 일상들, 플리마켓 소식 그리고 내사랑 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쇼핑을 즐긴 뒤 맛집을 찾았다. 김무열은 카메라를 향해 손인사를 건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윤승아는 돈가스를 먹던 중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윤승아, 김무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윤승아, 김무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윤승아는 “원이 때문에 한식을 그만 먹고 싶을 정도다. 원이 아침 밥상만 보고 많은 분들이 우리 집이 밥을 안 먹는 줄 아시더라. 하지만 점심과 저녁은 한식으로 아주 든든하게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밥하느라 정신이 없어 카메라에 담지 못할 뿐”이라며 “원이는 밥 한 공기를 다 먹는다. 가끔은 성인보다 더 많이 먹을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무열은 “사람들이 원이가 먹는 양을 보면 매번 놀란다”고 부연했다.

윤승아 김무열은 2015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연예계 잉꼬 부부로 꼽히는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윤승아는 최근 SNS에 남편과 아들의 유아차를 끌고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무열은 인터뷰에서 아내 윤승아의 반응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아내가 재미있다고, 잘될 것 같다고 했다. 저에게 평가가 냉정한 편인데, 저도 그걸 바란다”며 “이번에는 칭찬을 해줬다. 잘될 것 같다고 이야기해준 건 처음이었다”고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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