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술을 마셔도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1일 웹예능 ‘네고왕’에서는 간식 네고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평소에 간식 같은 것 먹느냐”고 장윤정에게 물었다. 그러나 장윤정은 1초도 고민하지 않고 “안 먹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식사 말고 어떤 걸 드시느냐”고 재차 물었고, 장윤정은 “저는 식사도 잘 안 하지 않느냐”면서 손으로 술잔을 들이켜는 제스쳐를 했다.
장윤정은 지난 4월에도 몸매 관리 비결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제가 술을 마시기 때문에 탄수화물을 최소화한다”며 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