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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이번엔 용?…‘주한이국대사관’ 긍정 검토 중

김소연
입력 : 
2026-06-12 10:22:00
이준호. 사진| 스타투데이 DB
이준호. 사진| 스타투데이 DB

배우 이준호가 ‘주한이국대사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12일 이준호 소속사 오쓰리콜렉티브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준호가 ‘주한이국대사관’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주한이국대사관’은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괴물들을 관리하는 주한이국대사관에 실수로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알고 보면 정체가 용(龍)인 대사가 벌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오는 2027년 tvN 방영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호는 극 중 수신이자 용, 차연 역을 제안 받았다.

이준호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바이킹’을 촬영 중이다. 또 예능 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도 합류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합류 소식까지 전해지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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