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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정성호, 결국 수술…“돌 1개 아닌 2개, 산산조각 나자”

지승훈
입력 : 
2026-06-08 22:30:39
정성호. 사진ㅣ경맑음SNS
정성호. 사진ㅣ경맑음SNS

방송인 정성호가 요로결석으로 수술을 받는다.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8일 자신의 SNS에 “돌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또로록 떨어지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수술하게 되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한 개인 줄 알았던 돌이 두 개나 있다니.. 무슨 일이야.. 아오.. 산산조각 나서 나서 변기에서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성호는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다.

특히 체내의 돌을 떨어뜨리기 위해 몸을 흔드는 정성호를 본 경맑음은 “오빠 아픈데 나 너무 웃겨”라면서도 “고생한다 오빠야”라고 애정을 남겼다.

한편 정성호는 2010년 9세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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