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의 하반기 재혼설이 불거졌다.
7일 일간스포츠는 서인영이 컴투스 미디어 계열사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48) 대표와 올 하반기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살 차이인 서인영과 최지훈 대표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준비 중이다.
재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서인영 측은 이와 관련한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 9개월 만인 2024년 11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복귀한 뒤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서인영은 지난달 유튜브를 통해 “초등학교 때부터 연애를 쉰 적 없다. 현재진행형”이라고 열애 사실을 밝혔다.
또 “이혼하고도 연애가 끊이지 않았다”며 “텀은 있었는데, 내가 솔로인데 안 해야 하나. 안 해야 할 이유가 뭐가 있나”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