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근황 보니...“성형외과 실장 됐다”

양소영
입력 : 
2026-05-30 11:06:49
정은우. 사진|정은우 인스타그램
정은우. 사진|정은우 인스타그램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28)가 근황을 전했다.

정은우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직 아이돌, 은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챌린지에 참여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정은우는 “전직 아이돌, 은우”라며 “지금은 뭐 그렇게 됐다. 10년만에 재결합하는 친구들을 보니 보니 더 아쉬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나이 28세. 사회적 로그아웃 할 수 없다. 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한다”며 “성형외과 실장이 되기로 했다. 성공한 아이돌보단 쉽겠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프리스틴 시절 좋아했다”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정은우는 ‘슈퍼스타 K4’, ‘보이스 키즈’ ‘프로듀스101’에 출연 후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프리스틴이 해체한 후 그룹 히나피아로 활동하기도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