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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일침...“정호영, ‘흑백요리사’ 전후로 나뉘어”

양소영
입력 : 
2026-05-30 09:29:58
‘사당귀’ 사진|KBS
‘사당귀’ 사진|KBS

방송인 전현무가 스타 셰프로 거듭난 정호영에게 일침을 날린다.

31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정호영이 곽범에게 개인기 특훈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정호영은 “연예대상 인기상이 목표”라며 예능 야망을 드러냈다. 정호영은 개인기를 배우기 전부터 “내가 요즘 핫하다. 뭘 하든 조회수가 잘 나온다”며 거들먹거린다.

정호영이 곽범에게 가르침을 받은 개인기는 배우 정우성이 출연한 드라마 ‘빠담빠담’ 속 명대사인 “사과해요 나한테”였다. 급기야 정호영은 이경영의 ‘내부자들’과 ‘군도’ 성대모사까지 도전하며 스튜디오를 아연실색하게 만든다.

이에 전현무는 “정호영은 ‘흑백요리사’ 전과 후로 나뉜다”며 이전의 정호영을 그리워해 정호영의 눈초리를 받는다는 전언이다. 정호영 셰프는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전해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과연 전현무의 말에 정호영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정호영의 개인기 퍼레이드는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당귀’는 31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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