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수지가 시부상을 당했다.
25일 이수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수지의 시아버지께서 오늘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지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애도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전남 구례산림조합장례식장에 마련되며, 발인은 5월 27일 엄수될 예정이다.
이수지는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예능상을 수상했다. 2회 연속 수상을 하는 기쁜날임에도 그는 수상 소감 중 “시아버님이 많이 아프시다. 방송 보시고 잠시나마 미소 띄우셨으면 좋겠다”고 언급하며 눈물을 쏟은 바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