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도쿄 행사 참석을 위해 김포국제공항 출국장을 찾은 배우 정해인 입니다.
◆ 정해인, 클래식과 캐주얼 패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배우 정해인이 공항을 패션쇼 런웨이로 만들었다.
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도쿄 행사 참석을 위해 지난 14일 김포국제공항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정해인은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셋업으로 세련된 서머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얇은 핀스트라이프 패턴의 오픈 카라 셔츠는 깊게 파인 브이넥 스타일로 답답함 없이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소매는 내추럴한 무드를 더했다.
또한, 와이드 핏 슬랙스를 매치해 클래식한 슈트 스타일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했다. 포멀한 셋업에 스니커즈를 더해 자연스런 믹스매치 감각이 돋보였다.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운동화와 블랙 레더 빅백으로 경쾌하면서도 실용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동시에 살렸다.
헤어스타일 또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와 순백의 피부는 댄디한 셋업 룩과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꾸안꾸(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클래식과 캐주얼의 경계를 넘나들며 공항 패션의 정석을 선보인 순수한 남자 배우 정해인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았다.
↑ 드디어 도착, 차에서만 내려도 화보.
↑ 잠시 뒤뚱, 그래도 댄디해.
↑ 정해인, 카리스마 다잡으며.
↑ 취재진 향해 부드러운 미소와 손인사.
↑ 이렇게 착한 미소는 처음입니다.
↑ 취재진 하나하나 찾아가며 손인사.
↑ 볼하트도 빠질 수 없어요.
↑ 손바닥 보다 작은 얼굴, 정해인.
↑ 이목구비 하나하나 완벽해요.
↑ 공항패션의 정석, 정해인.
↑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며 워킹.
↑ 카메라 향한 미소까지.
↑ 이제 도쿄로 출발합니다.
↑ 정해인, 햇살보다 빛나는 미소로 ‘볼콕’ 마무리.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