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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유아차 끌고, 김민희 뒤따라 걷고…득남 후 근황 포착

이다겸
입력 : 
2026-05-24 16:20:23
수정 : 
2026-05-24 18:12:44
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엑스포츠뉴스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최근 경기 하남시 미사 일대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된 사진에 따르면, 선글라스를 쓴 홍상수는 주변을 살피며 유아차를 직접 끌고 있다. 모자를 눌러 쓴 김민희는 일정 거리를 두고 홍상수를 뒤따라 걸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회견을 통해 연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과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홍상수 감독에게 있다고 판단해 기각했다. 김민희는 지난해 4월 혼외자 아들을 출산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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