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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할 정도는 아냐”…노유민 아내, ‘이숙캠’ 섭외에 불쾌감 토로

한현정
입력 : 
2026-05-21 16:52:04
노유민 SNS
노유민 SNS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이 JTBC ‘이혼숙려캠프’ 출연 섭외 연락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명천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섭외 문자를 공개했다.

그가 이날 공개된 메시지에는 “해당 메시지를 받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제작진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이명천은 “도대체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 랜덤으로 그냥 막 보내는 것 같다”고 황당해 하며 “가끔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거니까 이제 그만 보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천생연분이라 못 버린다”고 덧붙였다.

‘이숙캠’는 갈등을 겪는 부부들의 관계 회복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화제성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자주 언급되고 있다.

노유민은 2011년 6세 연상의 코러스 가수 출신 이명천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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