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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 잡고 신부 입장…조세호 사회

김미지
입력 : 
2026-05-16 17:16:06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부부가 됐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결혼식 현장을 담은 지인들의 영상과 사진을 공유했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았으며, 영상에서 최준희는 웨딩 드레스를 입은 채 오빠 최환희의 손을 잡고 신부 입장했다.

식장 내부 곳곳도 소개됐다. 특히 결혼식을 알리는 안내판에는 ‘신부 최준희, 부 : 조성민 모 : 최진실’이 적혀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과 영상에서 최준희는 행복한 미소로 새 신부의 설렘을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인들은 사진을 게재하며 “행복하게 잘 살아”, “정말 예쁘다”, “결혼 너무 축하해” 등의 축복 메시지를 남겼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다.

최준희의 남편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최준희는 결혼에 앞서 그를 “내 옆에 남아주는 법을 아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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