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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출산 후 반려묘 파양 의혹 해명…“내가 버렸겠나”

김미지
입력 : 
2026-05-16 15:57:04
사진|유튜브 채널 ‘담비손’
사진|유튜브 채널 ‘담비손’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키우던 반려묘를 파양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해명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가 직접 발품 팔아 완성한 센스 폭발 감성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3개월 정도 공사를 마치고 이사 온 지도 한 달 넘은 것 같다. 거의 다 된 것 같은데 어떻게 꾸몄는지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최초로 집 공개를 한다고 밝혔다.

아이가 있어서 새집 증후군 걱정을 했다는 손담비는 “걱정을 정말 많이 했고, 신경도 많이 썼다. 벽지든 뭐든 천연으로 다 했다”며 “그래서 새집 냄새가 정말 안 났다”고 했다.

고양이 존도 소개됐다. 캣타워를 소개하던 손담비는 “(반려묘)에곤은 여기에만 있다”고 했고, 고양이들이 쉴 수 있는 공간도 특별히 제작했다고 알렸다.

손담비는 고양이들의 공간을 소개한 후 “저 고양이 있다. 자꾸 어디 갔냐고 물어보시는데 내가 버렸겠나. 얼마나 사랑하는데”라며 “아기만 나오니까 자꾸 고양이가 어딨냐고 물어보더라”고 했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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