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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시험관 시도 중…“난임센터, 서 있을 정도로 사람 많아” (‘이호선의 사이다’)

김소연
입력 : 
2026-05-15 16:51:24
‘이호선의 사이다’. 사진|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사진| SBS Plus

개그우먼 김지민이 난임센터를 다니며 느낀 심경을 고백한다.

오는 16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일상을 산산조각 낸 실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현재 시험관 시술 중인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여러 번 한 사람들 지쳐있더라”며 “지금 시험관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난임센터다. 서 있어야 할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에 그렇게 애를 못 낳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사연을 들으니까 너무 화가 난다”면서 “이번 사연은 정말 닭살이 돋았다”라고 손부채질까지 해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가 지난해 7월 결혼을 하며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자연 임신을 시도한다고 몇 번 이야기했었는데, 병원 상담을 받아보니 노산에는 건강한 세포를 뽑아서 시험관 시술을 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며 “충분한 상담 끝에 시험관 시술을 하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밝혔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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