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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 오연수 노화 고민...“수술해서 젊어지는 게 좋을까”

양소영
입력 : 
2026-05-13 14:51:34
오연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오연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오연수(55)가 노화에 수술 고민을 털어놨다.

12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 Yun Soo Oh’에는 “피부관리부터 한강라면, 흑백요리사 식당까지(feat. 토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연수가 피부과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오연수는 “환절기라 피부가 건조해져서 남편 아는 피부과를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지금보다는 수술을 해서 더 젊어지는 게 좋을까, 그냥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게 좋을까 궁금하다”고 말했다.

또 오연수는 보습 마사지를 받았다며 “수술은 자신 없으니 ‘피부라도 좋자’ ‘나이 듦을 인정하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오연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오연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그런가 하면 오연수는 가족과 함께 한강을 찾기도 했다.

그는 “동생과 올케랑 낮술 한잔하고 시원한 한강 바람 맞으니 행복이 벌거 있나. 이렇게 소소한 행복이 진짜 행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행복은 사실 결과가 아니라 습관이라고 한다. 성공을 해도 불안을 일상으로 삼으면 결국 또 불안해지고 힘들어도 그 안에서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 언제든지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199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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