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나 안 해!”…홍진경 딸 라엘, 영어 과외 돌연 중단 선언, 왜?

한현정
입력 : 
2026-05-02 09:10:36
MBC 예능 ‘소라와 진경’
MBC 예능 ‘소라와 진경’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이 엄마의 영어 과외를 맡았다가 돌연 중단을 선언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소라와 진경’ 2회에서는 파리 에이전시 미팅을 앞둔 홍진경이 딸 라엘과 영어 면접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라엘은 현재 해외 유학 중으로 영어를 포함해 4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홍진경의 개인 채널에서도 비즈니스 미팅 당시 동시통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라엘은 엄마의 면접 태도를 점검하며 자신감 부족을 지적한다. 이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라며 당당한 태도를 강조하는 등 열혈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하지만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는다. 공부에 집중하지 않고 장난을 이어가는 홍진경의 모습에 결국 라엘은 “나 안 해!”라며 과외 중단을 선언한다. 예상치 못한 ‘모녀 갈등’이 펼쳐지며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이후 홍진경이 딸의 마음을 돌리고 영어 면접 준비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두 사람은 식단 관리와 워킹 연습, 영어 공부까지 파리 런웨이 도전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그러나 현지 에이전시에 포트폴리오와 영상을 보낸 뒤에도 별다른 답변이 없는 상황으로, 파리행이 성사될 수 있을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소라와 진경’ 2회는 오는 3일 밤 방송된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