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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이지현 화제 속…‘쥬얼리 출신’ 하주연, 백수 근황 전했다 (‘손민주쀼’)

김미지
입력 : 
2026-04-25 17:45:07
하주연. 사진|유튜브 채널 ‘순민주쀼’
하주연. 사진|유튜브 채널 ‘순민주쀼’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축구선수 출신 황순민과 그의 아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순민주쀼’에는 “요새 핫한 쥬얼리 멤버 주연짱과 서촌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소개에서 황순민의 아내는 “오래 전 카페에서 함께 일했던 주연 언니와 서촌 나들이 브이로그”라고 친분을 설명했다.

이날 부부와 만난 하주연은 연애 근황을 묻자 “쉬고 있다. (상대가) 어디 있냐. 난 열려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애 상대를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으로는 ‘키’라고 답한 하주연은 “키가 큰데 빚이 10억이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그건 좀 고민이다. 지금 제가 사정이, 제가 능력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

하주연. 사진|유튜브 채널 ‘순민주쀼’
하주연. 사진|유튜브 채널 ‘순민주쀼’

요즘 겪는 고민에 대해서도 말했다. 하주연은 “제가 다시 백수지 않냐. 언제쯤 부자가 될까가 고민이다. 요즘 늘 아침에 일어나면 ‘부자가 된다’를 세 번 외친다. 그걸 1년 넘게 하고 있다. 그게 말이 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하재영의 딸인 하주연은 2008년 쥬얼리 3기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했다. 쥬얼리 활동 종료 후 웹 콘텐츠 ‘근황올림픽’, tvN ‘살아있네 살아있어’ 등을 통해 회사원으로 근무 중인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하주연이 속했던 쥬얼리는 최근 멤버 서인영이 유튜브로 활동에 복귀하고, 또 다른 멤버 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가 된 근황을 전하며 주목받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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