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의 투샷이 공개됐다.
아이유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 변우석이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있다. 아이유는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변우석은 셔츠와 넥타이를 매치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요정 같은 비주얼과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10일 첫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