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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직접 근황 전했다 “체중 조절 중…내 걱정 마세요”

김미지
입력 : 
2026-04-24 14:50:51
현아. 사진|현아 SNS
현아. 사진|현아 SNS

가수 현아가 건강하게 운동하며 체중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현아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 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어요. 제 걱정 마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게시물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23일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현아, 용준형 부부와 함께 테니스를 친 후 인증샷을 남긴 바 있다.

장성규, 현아, 용준형. 사진|장성규 SNS
장성규, 현아, 용준형. 사진|장성규 SNS

사진에는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현아가 라켓을 들고 장성규와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현아의 남편 용준형 역시 땀흘 흘린 채 장성규와 인증샷을 남겼다.

현아의 근황이 알려지자 부쩍 살이 오르고 건강을 회복해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현아는 지난해 다이어트를 선언해 10kg을 감량해 49kg대 체중을 인증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해외에서 개최된 한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던 도중 실신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현아는 “정말 미안하다. 프로답지 못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 체력도 키워보고 꾸준히 열심히 하겠다”는 심경을 밝혔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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