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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이수민, 출산 1년 만 40kg 감량…비법은 “1일 1식”

김미지
입력 : 
2026-04-16 22:17:17
이수민. 사진|이수민 SNS
이수민. 사진|이수민 SNS

방송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40kg을 감량한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89kg에서 59kg까지 감량’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공유한 후 “기자님, 59kg 아니고 49kg입니다”라는 정정글을 게재했다.

이수민은 지난해 9월, 출산 4개월 만에 약 3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30kg 감량 비교 사진을 게재하며 “드디어 몸무게 앞자리를 4번 바꿨다”며 “10년간 유지했던 원래 몸무게 49kg까지 10kg가 남았다. 빼도빼도 끝이 없는 느낌”이라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후 7개월이 흐른 현재 목표 체중이었던 49kg을 달성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이수민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남편 원혁이 “음식을 잘 먹는데 어떻게 살을 뺐냐”고 했고, 이수민은 “하루에 한 번 먹는다”며 1일 1식을 하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이수민은 2023년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

이수민 가족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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