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41)이 결혼한다.
15일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문채원이 오는 6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짧지 않은 교제 기간 끝에 결혼을 올리기로 하고, 최근 결혼 날짜를 정해 지인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괜찮아, 아빠딸’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크리미널마인드’ ‘악의 꽃’ ‘법쩐’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하트맨’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