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의 현재 건강 상태가 전해졌다.
14일 이진호 측근에 따르면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이진호는 지난 10일 의식을 회복해 일반 병실로 옮긴 상태다. 현재는 주변 사람들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
이진호는 지난 1일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소속사 SM C&C는 9일 “이진호가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며 “현재 의식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진호는 지난 2024년 10월 불법 도박 혐의에 이어 지난해 9월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알려지며 자숙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