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소불고기 앞 고통의 시간? “타이밍 미스”

김소연
입력 : 
2026-04-10 21:07:43
‘나 혼자 산다’ .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 사진| MBC

방송인 김신영이 밥솥 앞에서 깊은 고뇌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일상과 요리 학원에 다니는 임우일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김신영이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이 담겨 있다. 식탁에는 맛있는 소불고기 반찬이 차려져 있지만, 아직 밥이 완성되지 않은 상황인 것. 김신영은 ‘타이밍 미스’를 한탄하며 밥솥 앞에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다.

배고픔이 절정에 달한 아침, 김신영은 결국 식탁에 앉아 본식 전에 ‘당면 디저트(?)’를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무아지경으로 당면을 빨아들이는 그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도 “진짜 맛있게 먹는다!”며 감탄한다.

마침내 밥솥에서 밥이 완성됐다는 알림음이 울리자, 김신영은 경건하게 밥솥을 열었다. 윤기가 흐르는 뽀얀 쌀밥을 마주한 김신영은 “나이스!”를 외치며 경건하게 밥을 퍼 푸짐한 아침 식사에 나선다.

‘나 혼자 산다’는 오늘(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