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10년째 하루 한 끼만”…강민경, 마른 몸매 유지 비결 밝혔다 (‘걍밍경’)

김미지
입력 : 
2026-04-10 17:57:46
강민경. 사진|강민경 SNS
강민경. 사진|강민경 SNS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마른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로 “10년째 1일 1식”을 꼽았다.

9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집밥 일기, 10년째 하루에 한 끼만 먹은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퇴근 후 집에서 한 끼를 직접 차려 먹는 모습을 기록했다. 그는 차돌박이 들깨 수제비, 꼬막라면 등의 요리 레시피와 과정을 설명한 후 맛있게 먹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경.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강민경.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강민경은 퇴근 후 집에서 밥을 차려 먹는 게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집밥 콘텐츠 워낙 좋아해주셔서 더 열심히 집에서 해 먹으려고 했다. 그렇게 구력이 쌓이니까 시켜 먹었을 때 일회용품 닦는 피로도나 이 정도 간단한 요리 하는 피로도나 비슷한 것 같다”고 답했다.

특히 강민경은 모델로서 화보 촬영에 임하거나 쇼핑몰 대표로서의 일과를 보여준 후 자신을 위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모습으로 콘텐츠의 몰입감을 높였다.

앞서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업 특성상 관리를 하고 있는데 거의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며 “엄청 극단적인 1일 1식은 아니고 바나나, 고구마, 라떼로 허기를 달래고 저녁에는 먹고 싶은 것을 먹는 루틴”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혹시 따라 하실까 걱정되기도 한데 자신에게 잘 맞는 방식으로 더 건강하게 관리하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