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SNS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함께한 남성 모델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한소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orever you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 모델과 촬영에 나선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민소매를 입고 눈을 비비는 듯한 남성 모델과 그 앞에서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한소희, 나란히 앉아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해당 남성 모델은 홍태준으로, 다양한 패션 매거진의 모델은 물론 뮤직비디오와 광고 등에 출연하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인턴’은 2015년 개봉한 동명의 미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소희는 원작에서 앤 해서웨이가 연기한 줄스 역을 맡아 30대 여성 CEO 선우(한소희 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원작에서 로버트 드니로가 연기한 벤 휘태커 역은 배우 최민식이 기호라는 이름으로 출연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