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직원들에게 고가 명품백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수의 1인 기획사 블리수(BLISSOO) 직원들은 최근 SNS에 명품백 선물 인증샷을 올렸다.
이와 함께 “I love you, CEO”, “대표님 감사합니다”, “지수 최고”라는 글을 덧붙여 지수에게 받은 선물임을 알렸다.
인증 사진에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의 가방 여러 개가 담겼다. 해당 제품들은 4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대급 복지”, “통 큰 선물이네”, “부럽습니다”, “클래스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수는 지난달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