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상렬과 공개 연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이 식당 데이트 후 투샷을 공개했다.
6일 신보람은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배불러 배불러 배불러”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지를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보람은 한 식당에서 밥을 먹은 후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신보람의 맞은 편에는 지상렬이 앉아 통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상렬이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지상렬은 1970년생, 신보람은 1986년생으로 두 사람은 16세 차이다.
지상렬은 최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처음에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왔다갔다 했다. 하지만 이제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고한 마음이 생겼다”고 결혼 결심을 굳힌 듯한 발언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