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자신의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강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준희는 “젊어지는 곳이다. 신기한 것들이 많은 곳이다. 일주일에 두세번은 오려고 노력한다”며 에스테틱을 찾았다. 그는 이곳에서 영하 130도까지 내려가는 ‘크라이오테라피’에 들어갔다. 그는 영상 3도에서 1분, 영하 86도에서 2분 도전하기에 나섰다. 그는 “세포 재생을 도와주고 염증을 없애주고 대사 활동을 활발하게 해준다”며 작은 챔버 안에서 활발하게 움직였다.
그는 “딱 3분 있는 것인데 30분 있는 느낌”이라며 “(동안이 되려면) 참아야지”라고 관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할리우드 스타들이 많이 한다고 그래서 (하는 것)”이라며 “할리우드 진출은 생각 안 하고 있지만, 그들이 하는 것은 해보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원적외선 사우나에 들어간 그는 “적외선을 쐬면 몸속에서부터 따뜻해지고 노폐물을 배출해 준다. 콜라겐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자주 해주면 탱탱해지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고준희는 “원래 나 혼자 오면 다 벗고 한다. 할리우드 스타들은 적외선 사우나를 집에 설치해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사우나를 하던 중 자신의 뱃살을 꼬집으며 “사우나에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계속 (자신의 살을) 꼬집지 않나. 한국인들의 그런 (습관 같은 것들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