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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아내 첫 공개…강예원 “청담동 샵 운영, 건물 짓고 성공” (깡예원)

신영은
입력 : 
2026-04-07 08:27:04
사진ㅣ유튜브 ‘깡예원’ 영상 캡처
사진ㅣ유튜브 ‘깡예원’ 영상 캡처
사진ㅣ유튜브 ‘깡예원’ 영상 캡처
사진ㅣ유튜브 ‘깡예원’ 영상 캡처

김태호 PD의 아내이자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김보미 원장의 얼굴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6일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는 ‘무한도전 김태호PD 와이프, 강예원에게 좋은 남자 만나는 비법 전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예원은 “20년이 넘었다. 처음 데뷔했을 때 메이크업 담당이었다”고 김보미 원장을 소개한 뒤 “지금은 청담동에서 유명 샵을 차리고 건물까지 짓고 굉장히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김보미 원장은 강예원에게 “솔직히 예원이는 유튜브 체질은 아닌 것 같다”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고, 이에 강예원은 “김태호PD님을 언니가 만들었다. 옆에서 보면 ‘여보 재미없는 것 같아’, ‘아닌 것 같다’ 뒤에 그런게 있다”고 말했다.

강예원은 김보미 원장에게 좋은 남자 만나는 법에 대해 물었고 “나는 배우자 기도를 정말 열심히 했다. 2년을 했는데 어느날 소개팅이 들어왔다. PD라는 직업이 싫었고 소개팅이 싫어서 거절했다. 내 배우자면 다시 연락이 올거라고 기도했다. 근데 한 달 뒤에 다시 연락이왔다. 그래서 만나서 소개팅을 했다. 첫 만남부터 너무 좋았다. 너무 좋은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김태호PD와 첫 만남 후 결혼까지 이어진 스토리를 공개했다.

영상 말미에 김보미 원장은 남편인 김태호PD와 깜짝 전화 통화를 연결했다. 강예원은 “오늘 PD님 얘기를 했다”고 말했고, 김태호PD는 “내 얘기를 방송에서 할 수 있구나”라고 부끄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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