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다해는 2일 자신의 SNS에 “집순돌이모드. US 집 앞이 포토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의 저택에서 두 사람이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노을 진 하늘의 모습과 자연 풍경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투샷 셀카도 공개된 가운데, 이다해는 “우리 각자 어디 보고 있는 거야?”라는 말을 더해 신혼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의 빌딩 3채를 소유한 수 백억대 건물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