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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아빠’ 이민우, 결혼 소감 “한 가정 가장으로 새 출발”

김소연
입력 : 
2026-03-31 20:17:28
이민우 부부. 사진| SNS
이민우 부부. 사진| SNS

그룹 신화 이민우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민우는 31일 SNS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결혼식을 무사히 치른 소감을 밝혔다.

그는 “10대와 20대,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한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조만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늘 고맙고, 사랑한다 귤”이라며 아내가 된 이아미에게도 애정을 담은 인사를 덧붙였다.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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