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현욱과 박지훈이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는 투샷을 공개했다.
최현욱은 30일 자신의 별다른 문구 없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훈과 최현욱이 나란히 자리해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다. 진한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화면을 밝히는 두 사람의 청초한 비주얼과 순수한 표정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 1’에 함께 출연했다. 박지훈은 연시은 역을, 최현욱은 안수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두 사람은 작품 이후에도 꾸준하게 교류하며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를 통해 1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단종오빠’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첫 싱글 앨범 ‘RE:FLECT’를 발매한다.
최현욱은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