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청담동 집 거실에 K-고기 불판 테이블을 놓고 고기 파티를 열었다.
19일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청담동 50평 거실에서 고기구워 술 마시는 한고은 부부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과 남편 신영수 부부는 퇴근 후 즐기는 소박하지만 행복한 술상을 준비하고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고은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남편에게 “한 잔 해야죠”라고 말했고, 남편도 “한 잔 해야죠”라고 응답했다. 두 사람은 오랜 합을 자랑하며 자연스럽게 김치볶음과 두부, 에그샐러드, 고기 등을 준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거실에 위치한 고기 불판 테이블이었다. 한고은은 앞서 ‘K-고깃집 테이블’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고은과 신영수는 고기 불판 테이블에 상을 차리고 식사를 시작했다.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신영수는 “와이프랑 제일 친해야 한다. 와이프랑 재밌어야 가정이 행복하다”라는 말을 남겼다.
한고은은 1999년 청담동 50평 자택에 입주 해 27년 째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