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성인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이준수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10준수’에 “마라탕으로 해장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준수는 “술 먹고 해장 겸으로 마라탕 먹방(을 한다)”며 꿔바로우와 마라탕을 배달시켜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요즘 위가 줄었다. 1일 1식 하는데, 술을 먹으면 안주를 먹어야 하니까 저녁을 먹고 가면 살이 2배로 찌지 않나”라며 “술 먹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안 먹다가 술 먹으면 안주 조금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술을) 최대로 먹었을 때가 한 명당 소주 5병씩 친구랑 마셨을 때”라며 “아직 생간이라 숙취가 없는 것 같다”고 젊음을 자랑했다.
2007년생인 이준수는 과거 아빠인 이종혁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합격 소식을 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