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자신을 둘러싼 성형 루머에 대해 직접 나서 해명했다.
22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 출연진들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출연진들은 방송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하던 가운데 옥순은 자신을 둘러싼 성형 루머를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옥순은 “성형 관련 악플이 진짜 많았다”며 운을 뗀 뒤 “이 자리에서 딱 말씀드리겠다. 저는 쌍꺼풀 수술과 치아 교정만 했고, 그 외에는 일절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엔 어머니가 ‘널 인위적으로 낳았나보다’ 웃으며 넘기셨지만, 악플이 계속되자 많이 속상해하셨다”면서 “코도 제 것이고, 애교살 필러도 아니다. 어머니가 예쁘게 낳아주신 얼굴”이라고 강조했다. “되게 수치스러운데 오픈했으니까. 성형 관련해서 더 이상 악플 달지 말았으면 한다”라고 호소했다.
앞서 옥순은 ‘나는 솔로’ 방송 사전 인터뷰에서 배우 박수진, 최근에는 이주빈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불어 옥순과 영수는 현재 약 120일째 교제 중인 ‘현실 커플’임을 직접 발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