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흔적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최준희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여기저기서 엄마 흔적 연락 오는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가 공개한 사진에는 한 팬이 최진실의 사진이 붙어있는 가게를 발견한 내용과 또 다른 팬이 故 최진실에게 팬레터를 보냈다가 답장을 받은 편지가 담겼다. 팬레터를 공유한 팬은 “어머니 글씨체가 예뻐서 보내보아요”라고 적었다.
이에 최준희는 “아직 세상에 엄마가 남아있다는 게 행복해요”라며 “연락 주시는 분들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감사하다”고 적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조성민의 딸이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