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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과 각방살이? “거실 소파에서…”

김소연
입력 : 
2026-01-22 15:19:06
수정 : 
2026-01-22 15:19:38
장윤정. 사진| 유튜브
장윤정. 사진| 유튜브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 각방을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그래서 이게 얼마라구요? 내돈내산 장윤정과 함께하는 아이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평소 즐겨 찾는다는 단골 가구 편집숍을 방문했다. 고가의 가구들이 즐비한 곳이었지만 장윤정은 망설임이 없었다.

그는 “금액을 보고 놀랄 수도 있다”면서도 “나는 큼직큼직한 가구일수록 제대로 된 걸 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내돈내산’ 쇼핑 철학을 밝혔다.

매장에는 현재 장윤정의 집에 있는 소파도 있었다. 그는 “최근 거실 소파를 바꿨다”며 “등받이를 밀면 싱글 침대보다 넓어진다. 이걸 산 이후 각방을 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경완 씨가 여기서 (딸) 하영이랑 같이 누워 잔다. 두 사람이 소파를 너무 좋아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직원은 “가죽이 고급 재질이라 땀에 잘 젖지 않고 푹신푹신하다”고 소파의 성능을 자랑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6월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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