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맞았다.
손예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1일 44번째 생일을 맞은 손예진이 지인, 가족들과 즐겁게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영상에는 손예진, 현빈 부부의 아들이 생일 파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아들은 엄마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후 “빨리 초 불어”, “연기나잖아” 등 잔소리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의 아들은 주변 지인들을 통해 “태어나서 본 아기 중 가장 예뻐” 등의 증언이 쏟아져 화제를 모았다.
손예진은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들이 신기하게도 얼굴 위 쪽 눈은 저를 닮았고, 아래쪽 하관은 아빠를 닮았다”고 자랑한 바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