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이성미 “우월 비주얼 막내딸, 연예인 안 하고 가난 돕겠다고”

한현정
입력 : 
2026-01-15 21:50:22
이성미와 이성미의 막내 딸
이성미와 이성미의 막내 딸

개그우먼 이성미의 막내 딸이 우월한 비주얼로 화제다.

이성미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집 강쥐들!!! 너무 사랑스러운 강쥐 ㅋㅋㅋ벌써 라이거는13살!!다들 건강해서 감사감사!!우리강쥐들 알라뷰”라고 적었다.

이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이성미 딸이 담겼다. 무엇보다 여배우 뺨채는 우월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이성미는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 막내 딸 은별 양에 대해 “대학 졸업 후 NGO 단체 들어갔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너무 하고 싶다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집에서 유전자가 제일 월등한 걸 갖고 태어났으니 연예인 잘할 거 같더라. 그래서 이쪽 일 해보면 어떻겠니 했는데 ‘엄마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요’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더불어 “내가 낳았지만 희한한 게 나왔다 했다”고 덧붙였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