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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170cm’ 훌쩍 큰 딸 사랑이 향한 애틋함…“내 삶 빛내줘”

김미지
입력 : 
2025-09-24 16:53:26
추성훈, 추사랑. 사진|추성훈 SNS
추성훈, 추사랑. 사진|추성훈 SNS

방송인 추성훈이 딸 사랑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24일 추성훈은 자신의 계정에 “모든 것은 감사라는 뿌리 위에 꽃피웁니다. 그 마음을 품을 때, 인간은 비로소 성장하지 않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이 딸 사랑이와 함께한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어느새 키가 170cm에 달할 정도로 훌쩍 큰 사랑이와 그를 끌어안고 있는 추성훈의 사진도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추성훈, 추사랑. 사진|추성훈 SNS
추성훈, 추사랑. 사진|추성훈 SNS

그러면서 추성훈은 “사랑아, 세상에 와 주어 나의 삶을 빛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는 말로 딸을 향한 애정을 보여줬다.

추성훈은 앞서 추사랑의 영상을 게재하며 “딸의 성장은 정말 기쁘다. 참 많이 컸다. 그런데 왜일까. 기쁘면서도 왠지 씁쓸하고 영상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난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과거 유도선수로 활동하다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했으며, 현재 방송인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한 그는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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