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공항에 떴다.
방찬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방찬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위에 베이지 블루종을 착용하고 블랙 울 팬츠를 매치해 모던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 방찬은 블랙 첼시 부츠와 실버 주얼리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방찬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10월 18일과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공연 ‘도미네이트 : 셀레브레이트’를 개최한다.
데뷔 7년 만에 국내 스타디움에 첫 입성, 전 세계 34개 지역 54회 규모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