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근황을 알렸다.
방민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방민아는 MC로 합류한 ENA ‘진서연의 NO’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방민아는 쇄골라인까지 선명하게 드러낸 마른 몸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방민아는 지난 26일 첫 방송한 ‘진서연의 NO’를 통해 뷰티&건강 프로그램 MC에 첫 도전했다.
그는 “뷰티와 건강 분야에 평소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달 배우 온주완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한 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11월 진행 예정이다.
당시 방민아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분들께 조심스레 양해의 마음을 전한다”며 “따뜻하게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