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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두건 쓴 이유...“촬영하다 이마에 큰 상처”

양소영
입력 : 
2025-08-22 09:10:57
김혜수.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두건 패션을 착용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1일 ‘보그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김혜수가 라부부보다 애정하는 곰돌이 키링? 김혜수의 첫 왓츠 인 마이 백’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혜수는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했다. 김혜수가 20년 넘게 사용한 파우치에는 머리끈, 손소독제, 올리브 오일, 죽염이 있었다. 김혜수는 “촬영 현장에서 죽염을 물에 타서 마신다”고 건강 관리 비법을 전했다.

김혜수. 사진|보그 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김혜수. 사진|보그 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김혜수. 사진|보그 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김혜수. 사진|보그 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김혜수. 사진|보그 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김혜수. 사진|보그 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김혜수. 사진|보그 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김혜수. 사진|보그 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현재 김혜수가 촬영 중인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대본과 향수, 비타민이 나왔다.

김혜수는 스카프를 꺼내며 “혼자서 머리를 전혀 못 만지는데 그래서 하나로 묶거나 두건처럼 이렇게 묶어 다니면 편하다”고 말했다.

김혜수는 최근 두건을 애용하게 된 계기에 대해 “영화 ‘밀수’를 촬영 막바지에 수중 촬영을 찍고 올라오다가 카메라 장비랑 부딪혀 이마에 큰 상처가 생겼다. 처음에는 그 상처를 가리려고 썼는데 하다 보니까 편하더라. 마침 트렌드가 찾아오기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혜수는 내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출연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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